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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출격 대기’ 토트넘, 유로파리그 16강서 디나모 자그레브와 격돌
기사입력 2021-02-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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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에서 크로아티다의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한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2020-21 UEFA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와 맞대결이 결정됐다.


앞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32강에서 볼프스베르거(오스트리아)를 합계 스코어 8-1로 크게 누르고 16강에 합류했다.

디나모 자그레브는 32강에서 크라스노다르(러시아)를 합계 스코어 4-2로 제압했다.


손흥민이 이제 유로파리그 16강전에 출격한다.

사진=AFPBBNews=News1

최악의 결과는 피했다는 평가다.

토트넘은 16강에서 아약스(네덜란드), AC밀란, AS로마(이상 이탈리아) 비야레알(스페인) 등 각 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을 비롯해 같은 프리미어리그(EPL)에 속해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등과 만날 수 있었다.

아무래도 껄끄러운 상대들이다.

이들에 비하면 디나모 자그레브는 다소 수월한 상대다.


토트넘과 자그레브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한국시간으로 다음 달 12일, 2차전은 19일에 열린다.


토트넘은 1차전을 원정으로 치른 뒤 2차전을 홈에서 갖는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행 제한 조처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유로파리그 16강 최대 빅 매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AC밀란(이탈리아)의 맞대결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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