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택시요금이 내년 2월쯤 인상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 택시요금도 내년 상반기 오를 전망입니다.
오늘(2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내년 초 '택시요금 조정 용역' 결과를 토대로 상반기 인상 폭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인상 폭은 서울시 수준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22일 택시 기본요금을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조정안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바 있습니다.

[ 김두현 기자 / kim.doohyeon@mk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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