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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씨엔블루 정신‧민혁,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느낌” (두시의 데이트)
기사입력 2020-12-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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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뮤지와 안영미가 씨엔블루 이정신과 강민혁의 실물에 감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이정신과 강민혁이 출연해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한 청취자는 뮤지와 안영미에게 “조각같은 씨엔블루의 외모 소감을 말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안영미는 “마스크를 쓰고 잇지만…”이라며 감탄했고, 뮤지는 “볼 때마다 늘 똑같은 생각이다. 되게 잘생겼다”라고 답했다.

그는 “들어오면서 두 분이 서있는데 모델 같더라. 너무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도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느낌이다. 물 마실 때 마스크를 내리는데 너무 아깝다. 마스크로 가리기가, 이 죽일놈의 코로나19”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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