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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서 생후 8개월 쌍둥이 등 7명 확진…긴급돌봄 폐쇄
기사입력 2020-11-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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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앞둔 강원 철원에서 18일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신규 발생했다.


철원군 보건당국은 이날 갈말읍에서 거주하는 생후 8개월 쌍둥이 등 일가족 4명과 이들을 돌봐온 주민 등 7명(47번∼53번)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철원 47번 확진자는 철원병원에 입원했던 41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생후 8개월 쌍둥이인 철원 48번과 49번은 초등학생인 50번과 형제이고, 51번은 이들 3명의 어머니다.


철원 52번은 44번 확진자와 함께 쌍둥이 형제를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철원 53번은 52번의 배우자다.


보건당국은 50번 확진자가 다닌 해당 초등학교는 이날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긴급돌봄은 학교 폐쇄로 인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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