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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늦가을` 패키지 인기에 이용 기간 연장키로
기사입력 2020-10-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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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오션스파 '씨메르'
파라다이스시티는 야외 온수풀을 이용하며 늦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가 인기를 끌자 이용 기간을 한달 더 연장키로 했다.


29일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디자인 유어 24 아워스' 패키지 이용 기간을 당초 10월 말에서 내달 30일까지로 늘렸다"며 "실제로 현재 판매 중인 패키지 중 예약률이 가장 높고, 기간 연장에 대한 고객 문의도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해당 패키지는 '나만의 24시간, 여유로운 힐링 타임'이라는 테마로 고객이 직접 체크인 시간을 선택하는 등 DIY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상품이다.

투숙 기간 내 실내외 수영장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따뜻한 온수풀에서 충분한 여유를 누리기 제격이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스카이파크
또한 수영장 풀사이드바를 포함해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0만 파라다이스 크레딧이 제공돼 풍성한 가을 미식과 엔터테인먼트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디럭스룸 성인 2인, 어린이 2인 기준 32만원부터다(세금 별도).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역시 대표 힐링 공간인 야외 오션스파와 온수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셀프 치휴(治休) 트립' 패키지의 기간을 연장했다.

지난달 첫 출시한 이 패키지는 타인의 방해 없이 여유롭게 '혼캉스'를 떠날 수 있는 1인 전용 상품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가을바다를 품은 공간에서 온전히 치유와 휴식에 집중하며 '늦캉스'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패키지는 오션뷰와 드높은 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오션스파 '씨메르'와 야외 오션스파 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이용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 호텔 셰프가 직접 엄선한 메뉴로 구성된 고메 박스도 포함돼 객실에서 최상의 언택트 셀프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디럭스룸 성인 1인 기준 20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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