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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베트남 하이즈엉 공장 `ON`
기사입력 2020-10-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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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주) 베트남 하이즈엉 공장 전경.
대상이 베트남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현지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 조미료와 육가공 사업 외에 소스, 김, 떡볶이 등 편의형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해 베트남 시장을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26일 대상은 베트남 북부에 '하이즈엉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으로 베트남에서 식품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하이즈엉 공장'은 대상이 약 15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베트남 식품 사업 확대의 전초기지다.

총 용지 면적은 3만9669㎡(약 1만2000평)며, 연간 생산능력은 약 1만4000t 규모다.

벳찌(발효 조미료 미원), 떠이닝(물엿, 타피오카 전분), 흥옌(신선, 육가공) 공장에 이은 네 번째 공장으로 대상의 첫 베트남 상온 식품 공장이다.

대상은 하이즈엉 공장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개방적인 식문화와 한류 트렌드를 반영해 한식 기반의 차별화된 소스, 편의식으로 베트남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베트남에 글로벌 브랜드 '청정원 O'Food'를 론칭하고 칠리소스, 스파게티 소스, 떡볶이, 양념장, 김 등 5개 품목군의 21개 신제품을 출시했다.


칠리소스는 한식 고추장을 새롭고 건강한 현지식 소스로 재해석해 테이블 소스 시장에 진입하며 한국의 매운맛을 적극 알리고 있다.


[김효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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