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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랜선장터’ 이수근x박나래 팀, 멜론&복분자 500박스 완판 성공(ft. ‘장구의 신’ 박서진)
기사입력 2020-10-0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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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 이수근과 박나래가 멜론과 복분자 완판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이하 ’보는날이 장날’)에서는 완판 원정대(이수근, 박나래, 이진호, 양세찬, 이연복 셰프, 가수 김세환) 7명이 전북 고창 특산품인 멜론과 복분자 판매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장터는 전북 고창이었다.

이수근은 박나래를 반갑게 맞았고, 양세찬과 이진호까지 등장하자 순식간에 코미디 리그가 펼쳐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더해서 이연복 셰프가 프라이팬을 들고 등장했고, 아이돌 가수 김재환까지 합류해 7명의 완판 원정대가 결성됐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폭우가 쏟아져서 급히 자리를 옮겼다.


완판 원정대가 판매할 고창의 특산품은 멜론과 복분자로, 1시간 동안 500박스 완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연복-이수근-이진호가 멜론팀으로, 박나래-양세찬-김재환이 복분자팀으로 나눠 완판 대결에 나섰다.


이에 앞서 박나래-양세찬-김재환은 복분자 농업 단지를 방문했다.

관계자는 축제 취소와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현재 80톤 가까이 냉동 창고에 복분자를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그 광경을 보고 크게 안타까워했고, 복분자를 손질하는 어머니들의 일손을 도우면서 복분자에 대해 알아봤다.


그 시각, 이연복-이수근-이진호는 멜론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수근은 농민이 건넨 멜론을 맛보자마자 “너무 맛있다”를 연신 감탄했다.

이연복도 동공 지진한 반응을 보이며 “장이 열리면 와이프한테 10박스 사라고 해야겠다”고 말했다.


일손을 돕기 시작한 두 팀은 혜택이 있는 팀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의욕을 높였다.

먼저 복분자팀은 SNS 홍보로 흥미를 유발하는 작전을 세웠지만, 멜론팀이 31분 56초만에 멜론 포장을 완수해 승리를 가져갔다.

이에 멜론팀이 고구마 30박스 베네핏을 얻었다.


하지만 멜론팀의 베네핏은 직접 밭에서 고구마를 캐야 하는 반전이 있었고, 게임에서 진 복분자팀이 환호성을 지르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멜론팀은 땀 흘리며 고구마를 캔 복분자팀을 위해서 복분자청으로 만든 시원한 복분자 에이드를 만들어주며 위로했다.


이후에는 고창 어머니들이 멜론과 복분자초로 만든 복분자국수와 멜론비빔국수를 만들어 침샘을 자극했고 이연복 셰프도 특별 레시피로 멜론크림새우와 복분자탕수육을 직접 만들어 다 함께 맛있게 먹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랜선장터 2시간에 앞서, 라이브 방송용 특수효과가 주어지는 두 번째 미션이 주어지며 팀간 본격 대결을 펼쳐졌다.

이후 고창 농민들과 스피드 퀴즈, 노래 제목 맞히기와 고요 속의 외침 등 다채로운 게임으로 농민들과 어우러져 재미를 안겼고, 라이브 방송 특수효과는 멜론팀에게 돌아갔다.


이후 두 팀은 완판 전략을 구상한 뒤 라이브 방송에 나섰다.

복분자팀의 박나래는 ‘한정 수량’이란 멘트로 구매 의욕을 올렸고 김재환의 달달한 노래까지 더해져 여심을 저격했다.


이에 맞선 멜론팀은 이수근의 리드로 ‘멜론 파이브’를 급결성, 이진호의 랩까지 더해져 매출을 올리고자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복분자팀에 비해 저조한 판매로 애를 먹었다.

이에 이연복 셰프가 멜론 주스를 선보이자 매출이 급상승하면서 빠르게 100박스를 판매했다.


이어서 멜론 팀은 베네핏으로 받은 특수효과 1회 찬스를 쓰기로 했다.

이어서 ‘장구의 신’ 박서진이 등장해 흥겨운 장터 분위기를 만들면서 주문이 폭주했다.

하지만 복분자팀은 방송 종료 10여 분을 앞두고 500박스 완판에 성공했다.


이후 멜론팀도 남은 8박스 매출을 채우기 위해 ‘멜론 파이브’ 공연을 다시 진행해서 멜론 500박스를 모두 판매 완료했다.

승리는 좀 더 일찍 완판한 복분자팀에게 돌아갔고, 멜론팀은 마당에서 ‘멜론 파이브’ 공연 벌칙으로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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