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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런 온’ 스태프 코로나 확진 “임시완・신세경 검사”
기사입력 2020-09-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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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런 온’ 촬영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가 나왔다.

JTBC는 27일 “제작진 중 한 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촬영을 중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던 임시완과 신세경, 이봉련 등 배우들과 스태프 전원이 격리 상태를 유지하며 검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검사 결과는 오는 28일 중 나올 것으로 보이며, 촬영은 전면 중단돼 재개 시점은 아직 알 수 없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방송가에 또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런 온’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며,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와 외화번역가의 로맨스를 그린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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