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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빅히트` 청약자금 빌려준다
기사입력 2020-09-2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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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1만명에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일반 투자자 청약증거금으로 최대 4500만원을 빌려준다고 24일 밝혔다.

이자는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투자자는 빅히트 일반 투자자 청약 이틀 전인 다음달 3일까지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하면 된다.

선정된 고객은 케이뱅크와 NH투자증권 연계 계좌 잔액에 따라 '신용대출플러스' 상품으로 최대 4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증권 연계 계좌에 500만원이 있다면 4500만원을 케이뱅크에서 빌려 총 5000만원을 공모주 청약에 활용하는 셈이다.

빌려준 돈은 빅히트 공모주 청약 외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자는 대출 상환일 당일이자 청약 증거금 환불일인 다음달 8일 전액 캐시백 형태로 돌려준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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