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액상 논란' 쥴, 구조조정 추진…"판매 기대 못 미쳐"
기사입력 2020-01-16 15:3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미국의 전자담배 브랜드 쥴이 본사에 이어 한국 법인에서도 구조조정에 나섭니다.
쥴 랩스 코리아는 "구조조정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적 차원에서 최선의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글로벌 조직개편에 따른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습니다.
한편 쥴은 액상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폐 손상 의심 물질이 검출됐다고 발표해 시중 편의점에서 판매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