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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첫 CF가 정관장...억대 모델료에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12-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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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EBS 연습생' 펭수가 첫 CF를 찍었다.

그것도 A급인 정관장 광고다.

열살 펭수가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이 모델로 활동중인 정관장 CF모델로 데뷔하며 펭수의 모델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10일 펭수를 정관장 모델로 선정, 내년 설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히며 설빔을 차려입은 펭수 사진을 공개했다.

남극이 고향인 펭수가 명절을 앞두고 부모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의 정관장 CF는 내년 1월 온 에어 된다.


KGC인삼공사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정관장 브랜드 이미지와 펭수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관장의 현재 모델이 배우 안성기, 김성령, 정해인 등 톱스타인 점을 감안하면 펭수의 인기는 놀랍기만 하다.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펭수의 모델료는 억대 급으로 추정된다.


한 광고 관계자는 1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뷰티업계 및 유통업계 등이 펭수를 광고모델로 섭외하기 위해 분주하다"며 "사람은 아니지만 최근 인기로 미뤄 펭수의 모델료는 억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펭수 정도 인기면 연간 계약시 3억~5억 원 상당의 모델료를 받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귀띔했다.


'EBS 연습생' 펭수는 2019년 최고의 스타다.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건너와 EBS 연습생이 된 펭수는 지상파 방송사 연말 시상식 섭외 1순위로 떠올랐으며, 2020년 다이어리도 불티나게 팔아치웠다.

모습은 귀엽지만, 입담은 예능감 가득하고, 아이돌 댄스까지 못하는게 없는게 인기 비결. '2030 뽀로로'라 불리며 2030 타깃 상품의 최고 모델로 떠올랐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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