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LS니꼬, 협력사와 스마트팩토리 구축나서
기사입력 2019-09-18 21:4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LS니꼬동제련이 18일 국내 주요 고객사 인사들을 온산제련소로 초청해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도석구 LS니꼬동제련 사장, 박우동 풍산 사장, 조시영 대창 회장(왼쪽 다섯째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LS니꼬동제련]

"LS니꼬동제련이 세계적인 제련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는 고객사들의 신뢰와 협력이었습니다.

"
도석구 LS니꼬동제련 사장이 18일 고객사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2019 전기동 고객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이같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 동산업계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고객사들과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LS니꼬동제련과 고객사 간 화합을 도모하고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시영 대창 회장, 박우동 풍산 사장, 손인국 이구산업 회장, 이광원 능원금속 회장 등 LS니꼬동제련 고객사 10곳의 최고경영자(CEO) 등 핵심 인사 16명이 참석했다.


LS니꼬동제련은 고객사를 위한 온산제련소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계 정상급 기술력과 생산혁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LS니꼬동제련은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기 위한 ODS(Onsan Digital Smelter) 프로젝트 준비 과정과 현황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토의하며 우의를 다졌고 만찬도 함께했다.


국내 동(구리) 산업은 제조원가 상승과 치열한 글로벌 원료 확보 경쟁에 직면해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LS니꼬동제련은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LS니꼬동제련은 구리 제련 기업이지만 그동안 동가공협회에도 가입해 파트너사들의 입장을 경청해 왔다.


[강계만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창 #이구산업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