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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볼 신화` 일군 볼빅, 고반발 드라이버 출시해
기사입력 2019-09-1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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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이 프리미엄 골프공 시장에 도전할 때 모두 미쳤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혁신을 이끌며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브랜드가 됐다.

그리고 이번에는 클럽으로 라인을 확정했다.

토털 골프 브랜드가 되기 위한 숙원이자 마지막 퍼즐이다.

"
'글로벌 토털 골프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는 볼빅의 문경안 회장이 골프클럽 시장에 뛰어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의 골드CC에서 열린 익스트림 클럽 '코어 XT(core XT)' 시리즈 출시 기념 행사에서 문 회장은 "지난 3년간 최고의 사운드, 비거리, 소재 등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기술을 인정받는 국산 샤프트 회사를 통해 '토종 프리미엄 드라이버'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볼빅이 이번에 선보인 코어 XT 시리즈는 프리미엄 클럽(드라이버 2종)과 메탈 클럽(드라이버 4종, 페이웨이 우드 2종, 유틸리티 3종), 그리고 여성용인 로즈골드 클럽(드라이버 1종, 페어웨이 우드 2종, 유틸리티 3종) 등 3가지 라인업에 총 17종으로 구성됐다.

헤드는 2피스 구조로 새로운 티타늄 소재를 적용하고 페이스면의 두께를 얇고 넓게 확대한 'ALL CORE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반발력과 직진성을 극대화시켰다.

클럽에 장착된 샤프트는 국내 업체 델타 인더스트리와 공동으로 개발한 30~40g의 가볍고 복원력이 강한 4축 구조 제품이다.


[조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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