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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선발? 손흥민 복귀전, 영국 언론 갑론을박
기사입력 2019-08-2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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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27)이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다.

복귀전 선발 여부를 놓고 현지 언론 예상이 엇갈리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손흥민 벤치 대기를 예상했다.

토트넘은 26일 0시30분부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HITC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7·아르헨티나) 감독은 뉴캐슬전 승리를 위해 해리 케인(26·잉글랜드) 위주로 공격진을 구성할 것이다.

손흥민은 벤치에 앉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흥민이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다.

토트넘 복귀전 선발 여부를 놓고 현지 언론 예상이 엇갈리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그러나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와 ‘데일리 익스프레스’, ‘아이뉴스’는 손흥민이 토트넘 레프트윙으로 뉴캐슬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다고 봤다.


‘후스코어드닷컴’ 역시 “포체티노는 손흥민을 다시 기용할 수 있어 큰 힘을 얻었다.

누구를 (손흥민 대신) 선발에서 빼야 할지 고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8-19시즌 손흥민은 48경기에서 20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을 넘어 EPL 정상급 측면 공격수로 성장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3골을 넣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손흥민은 시즌 후 런던 올해의 남자축구선수, 토트넘 연간 MVP로 선정되며 전성기를 만끽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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