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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IA 5연패 수렁에 밀어넣다…사그라지는 PS 진출 희망
기사입력 2019-08-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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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타선과 마운드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KIA타이거즈를 5연패 늪에 빠뜨렸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키움은 71승1무49패를 기록했다.


5연패에 빠진 기아는 49승2무66패가 됐다.

8위 삼성과 1경기 차 7위를 유지했지만, 5위권 경쟁팀들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현실적으로 포스트시즌 도전이 힘들어 보인다.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서 김하성과 박병호, 서건창, 송성문 등 타선이 터지면서 6-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5연패에 빠졌다.

사진(서울 고척)=김재현 기자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는 8이닝 7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타선에서는 KIA 선발투수 조 윌랜드는 6이닝 8피안타 3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김주찬이 멀티히트로 분전했지만, 팀 연패를 막지 못했다.


이날 두산 베어스가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8-4로 꺾어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 키움과는 여전히 0.5경기 차다.


선두 SK와이번스는 한화 이글스와의 인천 홈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선발 박종훈이 시즌 8승을 거두며 2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가능성을 밝혔다.


LG트윈스는 잠실에서 NC다이노스를 6-2로 누르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수원에서는 kt위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12회 연장 혈투 끝에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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