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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문 “손흥민 복귀전 득점 확률 22%”
기사입력 2019-08-2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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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동형 기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징계를 마치고 시즌 첫 출장을 준비하고 있다.

현지 유력언론은 복귀전에서 골을 넣을 가능성이 꽤 크다고 봤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경기를 예상하면서 손흥민 득점 여부를 놓고 도박을 한다면 배당률이 7/2 정도라고 평가했다.


배당률 7/2을 확률로 환산하면 22%다.

토트넘은 26일 0시30분부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이 징계를 마치고 시즌 첫 출장을 준비하고 있다.

현지 유력신문은 복귀전에서 골을 넣을 가능성이 꽤 크다고 봤다.

사진=AFPBBNews=News1

손흥민은 지난 시즌 레드카드 및 추가 징계로 이번 시즌 첫 2경기를 뛰지 못했다.

이런 실전 공백이 있는데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복귀전 득점 가능성을 20% 이상으로 평가한 것이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손흥민이 지난 시즌 홈에서 뉴캐슬을 맞아 선제 결승골을 넣은 것도 언급하며 ‘손흥민 득점’에 베팅하는 것을 추천했다.


2018-19시즌 손흥민은 48경기에서 20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을 넘어 EPL 정상급 측면 공격수로 성장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3골을 넣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손흥민은 시즌 후 런던 올해의 남자축구선수, 토트넘 연간 MVP로 선정되며 전성기를 만끽했다.

sportska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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