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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X안재홍, 프레젠테이션 중 진땀 ‘포착’
기사입력 2019-08-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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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X안재홍, 프레젠테이션 중 진땀 ‘포착’

‘멜로가 체질’ 천우희, 안재홍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멜로가 체질’ 천우희와 안재홍이 드라마 편성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중,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또다시 위기를 맞은 진주(천우희 분)와 범수(안재홍 분), 그리고 그들이 의기투합하고자 노력 중인 드라마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

범수의 진심이 담긴 설득으로 진주가 마음을 다잡고, 이들의 대본 회의는 잘 굴러가는 듯 보였다. 물론 범수의 지적이 나올 때마다, 말도 안 되는 솜씨로 그의 약점으로 밝혀진 구여친이 작사한 그 사랑 노래를 불러대며, 말문을 막은 진주의 작은(?) 이벤트가 있긴 했지만 말이다.

위기는 다른 곳에서 발생했다. 진주를 해고했던 작가 혜정(백지원 분)이 방송국에서 회의 중인 진주와 범수를 목격했다. 그러더니 드라마국 국장 인종(정승길 분)에게 진주를 가리키며 “저 신인 작가 작품 여기서 하면, 나 여기서 안 해”라고 선언했다.

범수로부터 당한 굴욕을 여지없이 목격해버린 진주에게 자존심이 상해 그를 해고했던 혜정이기에, 이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범수는 인종에게 “전체 회의하시죠. 피티할게요. 이 작품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라고 선언했다. 이렇게 진주와 범수에게는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이 생겼다.

그러나 23일 공개된 스틸컷만 보면 기대와는 사뭇 다른 양상의 전개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범수는 엄숙해 보이는 회의실에서 열심히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지만, 옆에 있는 진주는 난감하고 당혹스러운 얼굴로 그의 팔목을 붙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가 과연 괜찮을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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