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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홀디스플레이, 화질·광투과율 최고 인증
기사입력 2019-08-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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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는 20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과 노트10플러스에 탑재된 '홀 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인증기관 UL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 균일도와 광투과율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홀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구멍을 가공해 카메라 렌즈를 투과하는 기술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고성능 레이저를 활용한 기술로 디스플레이 상단부 중앙에 지름 4.7mm의 홀을 구현했다.


UL이 삼성디스플레이 홀디스플레이의 홀 주변부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전면에 13개 지점을 지정해 밝기와 색상 균일도를 측정한 결과 98%의 균일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홀 부분 투과율을 측정하는 광량 투과 테스트에서는 92%의 투과율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동일한 투과율로 카메라가 디스플레이 안쪽으로 들어왔음에도 렌즈가 밖에 있는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와 동등한 투과율을 기록한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의 간결한 적층 구조가 높은 화질 균일도와 투과율을 가능하게 한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홀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 고유의 유연하고 단순한 구조와 최첨단 레이저 컷팅 기술의 조합으로 가능했다"며 "완벽에 가까운 풀스크린을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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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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