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LH, 청년층 주거안정 위한 `사회적주택 운영기관` 공모
기사입력 2019-08-14 09:4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LH는 청년층 임대주택인 'LH 사회적 주택'을 운영할 사회적 경제주체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LH 사회적 주택'은 주거복지로드맵(2017년 11월) 등 정부정책에 따라 LH 매입임대주택을 사회적 경제주체와 협업을 통해 저소득 청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입주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만 19~39세 청년이다.


공모대상 주택은 인천광역시(5개동 43세대), 경기도 안산시(6개동 107세대) 소재 다세대주택 11개동 150세대이며, 비영리법인·공익법인·협동조합·사회적 기업·대학 등 사회적 경제주체가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양식을 작성해 주거복지재단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9월부터 사회적 주택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LH는 현재까지 22개 사회적 경제주체에게 347세대의 사회적 주택을 공급·운영 중이며, 사회주택 업무를 전담하는 '사회주택사업단'을 신설하고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사회적 경제주체 역량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사회주택은 수요맞춤형 주택으로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지역기반의 공동체 형성, 생활지원, 일자리 창출 등의 사회적 가치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