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GS샵, 친환경 택배상자 `조립형 박스` 도입
기사입력 2019-07-24 10:2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GS샵 친환경 조립박스. [사진 제공=GS샵]
GS샵은 패션 브랜드 '쏘울'을 시작으로 친환경 택배박스인 '조립형 박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조립형 박스는 택배상자의 양날개 부분을 접기만 하면 돼 친환경적이다.

기존 택배박스는 폴리염화비닐이 주 성분인 비닐 테이프를 사용해 환경을 해칠 뿐 아니라 포장할 때와 개봉할 때 번거로움이 컸다.


또 GS샵은 포장 마감용으로 사용하는 비닐테이프 대신 100% 전분 접착제가 사용된 종이스티커를 대체 사용하기로 했다.


GS샵은 조립형 박스를 쏘울의 올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에 우선 적용한 뒤 향후 'SJ와니', '라삐아프', '모르간' 등 대표 패션 브랜드에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운석 GS샵 대외미디어부문 상무는 "GS샵은 환경 지키기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