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신한카드 대리, 회삿돈 10억 원 사적 유용
기사입력 2019-07-23 17:1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신한카드 직원이 회삿돈 10억 원을 사적으로 유용하다 회사 내부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용관리본부 대리 A씨는 회사 구매카드를 이용해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다 이달초 적발됐습니다.
신한카드는 자체 조사 후 문제가 된 직원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김용갑 기자 / gap@mk.co.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