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대유위니아 회장 20대 딸, 부장으로 입사…"경영 수업"
기사입력 2019-07-22 14:4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의 차녀 박은진 씨가 최근 계열사 위니아딤채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위니아딤채의 영업 파트에 부장급으로 입사했습니다.
이를 두고 사실상 경영수업에 돌입했다는 해석입니다.
미국 뉴욕대를 졸업한 박 씨는 국내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몇년전 퇴사했으며, 현재 대유플러스 등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유플러스 #위니아딤채 #대유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