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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이란 긴장 고조에 상승…WTI 0.6%↑
기사입력 2019-07-2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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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이번 주 하락세를 계속 보이던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상승 반전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6%(0.33달러) 오른 55.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4시15분 현재 배럴당 2.03%(1.26달러) 상승한 63.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조선 억류와 드론 격추 등 서방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를 끌어올렸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19일 오후 걸프 해역 입구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유조선 스테나 임페로 호를 억류했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군 군함이 걸프 해역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무인정찰기(드론)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군 드론을 격추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이번 주 WTI는 미 휘발유 재고 증가와 중국의 2분기 성장률 하락 등으로 7.6%의 하락세를 보였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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