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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차장 김대지·서울청장 김명준
기사입력 2019-07-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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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11일 본청 차장에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임명하는 등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김 신임 차장은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청 조사1국장과 부산청장 등을 역임하며 성실 납세를 위한 현장 세정 지원을 강화하고 탈세에 엄정하게 대응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청장에는 김명준 본청 조사국장이 임명됐다.

김 청장은 조사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고의적이고 지능적인 불공정 탈세 행위에 대처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세정 활동을 펼쳐 왔다.

본청 정책조정담당관과 부산청 조사1국장, 본청 기획조정관 등을 두루 거쳤다.


부산청장에는 이동신 대전청장이 임명됐다.

이 청장은 행시 36회로 공직에 들어와 본청 자산과세국장, 중부청 조사1·2·4국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하면서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 제공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세정을 펼쳤다.


대전청장에는 한재연 본청 징세법무국장이, 광주청장에는 박석현 서울청 조사3국장이 각각 승진 임명됐다.

한 청장은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징세법무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했다.

박 청장은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중부청 조사3국장 등 주요 직위에 재직했다.


국세청은 또 본청 조사국장에 이준오 법인납세국장을, 본청 법인납세국장에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을 임명했다.

이 국장은 지방청 조사국 과장, 서울·광주청 조사국장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법인 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임 국장은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4국장을 역임하면서 법인 세원·조사 분야에서 역량이 검증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밖에 국회, 업무 조율 및 대외 교섭을 총괄하는 기획조정관에는 기획재정담당관 경험이 있는 정철우 국세청 전산정보국장을 발탁했다.


[이유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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