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불청` 구본승, 김부용→조하나 호칭에 "누나X 하나씨라고 해라"
기사입력 2019-06-25 23:2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불청' 김부용과 구본승이 조하나의 호칭을 통일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과 강경헌, 조하나의 2:2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용이 조하나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조하나가 답하기 전, 구본승이 끼어들어 "부용아. 하나씨라고 해, 하나씨"라고 말했다.


이어 구본승은 "우리 앞으로 민용이 이후로 여성 분들한테 누님이라고 안 부르고 이름 뒤에 씨를 붙이기로 했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부용은 망설임 끝에 "하나씨?"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름에 씨 붙이는 게 어색하더라. 해본 적이 없어서"라며 당황했다.


한편 구본승은 조하나에게 "누나"라고 호칭했다가 "하나씨"라고 말하라는 타박을 당했다.

그는 곧장 "아, 죄송합니다.

하나씨"라며 정정해 웃음을 더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