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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측 “고준희와 전속계약 최종 협의 중”(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6-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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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최종 논의하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오후 MBN스타에 “고준희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종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준희는 이날 감우성, 김민정 등이 소속된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설립한 배우 전문 레이블 WIP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WIP 측은 “전속계약을 맺지 않았다”고 부인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클럽 버닝썬 편에서 빅뱅 출신 승리와 가수 정준영, 최종훈 등이 소속된 대화방에서 언급된 이른바 ‘뉴욕 여배우’로 지목돼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그들에게 그게 오히려 나였는지 묻고 싶고 답답하다”며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후 고준희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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