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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침구] 시몬스, 리넨 청량감에 그린·블루컬러…숙면 도와
기사입력 2019-06-1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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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케노샤 `프란시스 에타`.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고온다습한 여름밤에도 쾌적한 숙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침구를 제안한다.


여름철 침구는 무엇보다 원단 선택이 중요하다.

면, 리넨, 모달 등 천연 소재는 흡습성과 통기성이 탁월해 수면 중에 땀을 흘려도 늘 상쾌한 수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프란시스 에타(Francis ETA)'는 부드러운 촉감의 퓨어 리넨 100%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쾌적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자연스러운 구김이 매력적이다.

'화이트 컬렉션 루나(White Collection LUNA)'는 이불과 베개 커버 가장자리의 매듭 디테일을 포인트로, 입체적인 와플 조직에 모달과 면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통기성과 흡수성까지 갖췄다.


그린, 블루 등 시원한 색감이 더해진 베딩으로 교체하면 침실에 시각적인 청량감을 더할 수 있다.

케노샤 베딩, '베네딕트 리프(Benedict LEAF)' 민트 색상은 화이트 컬러의 80수 새틴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며, 산뜻한 초록빛의 반복적인 올리브 잎 자수 디테일로 싱그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베네딕트 볼드(Benedict BOLD)' 블루그레이 컬러는 60수 화이트 새틴 코튼 원단에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느낌의 블루그레이 컬러의 라인 디테일을 더해 침실에 모던함을 더한다.


한편 시몬스는 수면 연구 연구개발(R&D)센터를 통해 쾌적한 침실 관리법을 연구·발표하고 있다.

시몬스가 소개하는 해당 매뉴얼에 따르면 피부에 1차적으로 접촉하는 침구의 올바른 관리만으로도 수면 환경의 위생 유해 요인을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

각종 알레르기나 비염 등을 일으키는 실내 먼지와 진균류는 침구류에 의해 95% 이상 노출되기 때문이다.


침구는 수면 시 땀을 많이 흘리는 7~8월에는 최소 월 3회 이상 세탁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기상 후 1시간가량 건조한 뒤 정돈해, 수면 도중 발생한 수분기를 없애고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숙면하기 위해서는 신체와 침구 사이의 공기 상태인 '침상기후'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시몬스 침대의 전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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