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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침구] 이브자리, 자연섬유 인견·모달 주원료…땀 흡수·통풍 뛰어나 `쾌적`
기사입력 2019-06-1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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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프렌치쿨`.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폭염에 여름 준비를 서두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앞당겨진 여름에 대비해 지난달 7일 나무 소재의 청량감을 살린 침구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브자리가 지난 5월 한 달간 여름 침구 관련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판매량이 10% 증가했다.


이브자리는 이번 여름 침구에 자연 유래 섬유인 '인견'과 '모달'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순수 천연 섬유 '인견'은 여름철 땀 흡수력과 통풍력이 좋아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살에 닿는 느낌이 시원해 여름철에도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한여름 대표 고급 소재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모달'은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수분 조절력이 높아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또한 5종 제품 모두 워싱 가공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위생적이고 부드러운 감촉을 극대화했다.


이브자리 '더포인트'는 100% 인견 소재 침구다.

이번 '더포인트'는 2019년 봄여름 시즌 히트제품의 디자인에 여름 소재를 적용해 다시 출시했다.

봄여름 시즌 제품보다 푸른 색상을 더 사용해 현대적인 감성을 유지하며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프렌치쿨' 제품 역시 100% 인견 섬유를 사용했다.

옅은 그레이와 민트 색상, 대중적인 플라워 패턴을 매치해 20대부터 60대 전후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추천 가능하다.


이 밖에 인견 소재를 사용한 '애드몬드' 제품은 은은한 그레이톤에 화이트 체크 패턴의 조화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은 여름이불 3점 세트 퀸 사이즈 기준 '더포인트' '프렌치쿨' '애드몬드' 모두 40만원이다.


이브자리는 모달 소재의 제품들도 새롭게 선보였다.

100% 순수 모달 소재의 '퓨어'는 그레이 배경과 빅 사이즈의 모던 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100% 모달아사 소재 상품인 '모어댄'은 기존 잔 스트라이프 스타일에서 벗어나 넓은 간격으로 배색했다.

여름 시즌에 맞춰 이불 하단부터 상단까지 여러 톤의 블루 색상을 배합해 상쾌한 느낌을 준 제품이다.

가격은 여름이불 3점 세트 퀸 사이즈 기준 '퓨어' 34만5000원, '모어댄' 35만5000원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최근 '케미포비아' 인식 확산으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그 자체로 시원한 청량감을 더해주는 이브자리 여름 자연 소재 침구로 더위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브자리는 1976년 설립돼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한 침실문화 선도 기업이다.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창조'를 추구하는 이브자리는 백화점과 대리점, 대형마트를 비롯해 전국 5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탄탄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토대로, '세계 톱 침실전문 유통회사'를 지향하며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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