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연참시2’참견러들 “대체 누굴 믿어야 돼?”...‘혼돈의 스튜디오’
기사입력 2019-06-17 17:1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연참시2’참견러들 “대체 누굴 믿어야 돼?”...‘혼돈의 스튜디오’

‘연참시2’에 판을 엎을 역대급 사연이 찾아온다. 사진=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연참시2’에 판을 엎을 역대급 사연이 찾아온다.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44회에서는 4년 사귄 남친과 10년 지기 절친의 불꽃 튀는 진실 공방으로 일생일대의 기로에 선 한 여자의 이야기가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내일(18일) 방송에는 10년 지기 친구의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와 무려 4년 동안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사연녀의 고민이 소개된다.

자신들을 이어준 10년지기 절친이 수많은 연애에 실패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를 남자친구와의 데이트에 불러내 함께 어울리며 그의 외로움을 덜어준 것.

그러나 함께 여행까지 다닐 정도로 돈독해진 언제 부턴가 남자친구와 절친 사이에 미심쩍은 기류가 포착되기 시작한다.

자신이 예민한 탓 이라며 의심을 거두려는 찰나 친구의 충격적인 제보(?)를 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친구의 주장을 반박하는 남자친구의 폭탄 발언까지 이어졌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풍 자극하고 있다. 

첨예하게 대립하는 절친과 남자친구의 입장에 항상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 왔던 참견러들 마저 “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며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특히 이 복잡한 상황을 지켜보던 김숙은 “(이 상황을) 전문용어로 ‘판을 엎는다’고 한다”며 깔끔한 정리는 물론 예능감 까지 잊지 않은 발언을 남겼다고 해 내일(18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