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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듣는다] 조선, 수요 적지만 공급도 적다!
기사입력 2019-06-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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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 듣는다! 조선, 수요 적지만 공급도 적다!

Q. 조선, 글로벌 경기 침체 직격탄…상반기 어땠나?
A. 1분기 글로벌 발주량 전년동기대비 49.7% 감소
A. 글로벌 물동량 작년 하반기부터 4%→2%로 감소
A. LNG 운반선 제외하고는 발주 전무

Q. 낮아진 수요기대치보다 더 낮은 공급증가율…영향은?
A. 2016년 '발주 절벽' 여파…인도되는 배의 양 적어
A. 올해 0.2%p의 수급 개선은 유효
A. 낮은 수요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더 낮은 공급
A. 소폭이지만 운임과 발주도 점차 늘어날 것

Q. 조선, 선종별 발주 상황은?
A. 무역분쟁 우려로 선주들이 발주 보수적
A. LNG 운반선, 각 국의 에너지 정책에 맞춰 발주

Q. LNG 운반선, 신조선가 상승도 견인할까?
A. 신조선가, 글로벌 조선사의 잔고에 따라 결정
A. 올해는 들어오는 배보다 빠져나가는 배가 많을 것
A. LNG 운반선, 현재 보냉재 시공과정 병목→조선사 협상력↑

Q. 해양, 발주 모멘텀 재개될까?
A. 삼성중공업, 2017년 이후 첫 해양플랜트 수주
A. 글로벌 석유개발업체 프로젝트 올해 4분기부터 나올 것
A. 유가 급격하게 하락하지 않으면 순차적으로 진행

Q. 국내 및 글로벌 조선사들의 연이은 합병…영향은?
A. 지난 10년간 시장 축소 규모에 비해 수익 크게 줄어
A. 중소형 조선사 구조조정…대형조선사도 수익성 악화
A. 산업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합병 필요

Q. 현대중공업 흑자선가 전환…추후 모멘텀은?
A. LNG 운반선 선가 상승·환율 상승→선가 흑자전환
A. 이제는 수주의 '양'에 집중해야되는 시점
A. 2분기 모잠비크 LNG·4분기 카타르 LNG 등 수주 모멘텀

Q. 현대미포조선, 'IMO 2020' 수혜 받을까?
A. 현대미포조선의 석유 운반선, '저유황유' 운반
A. 신규 수요 발생에 따른 발주 증가 예상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황어연 조선/기계 애널리스트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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