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대우조선 비리' 남상태 전 사장 징역 5년 확정
기사입력 2019-06-13 14:3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회사에 거액의 손해를 끼치고 수억 원대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징역 5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13일) 업무상 배임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 전 사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남 전 사장은 재직 당시 동창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산업은행장에게 본인의 연임 로비를 청탁하기 위해 홍보대행사 대표 박수환 씨에게 21억 원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