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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임직원 펀딩` 통해 친환경 사회적 벤처 키운다
기사입력 2019-06-1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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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사장 김준)이 환경 분야 소셜벤처를 육성하는 'SV제곱 임팩트 파트너링 모델' 구축을 통한 그린밸런스(친환경 사업모델로 환경적 부정 효과 축소) 실천에 나섰다.


'SV제곱 임팩트 파트너링 모델'은 소셜벤처와 협업해 사회적가치(SV)를 제곱으로 창출하겠다는 뜻으로 재무적 수익과 사회·환경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임팩트 투자'와 유사한 개념이다.


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은 12일 친환경 분야 소셜벤처로 △인진(파도를 이용한 전기 생산) △마린이노베이션(해조류를 이용한 일회용품·생분해 비닐생산) △오투엠(우주인 호흡장치 기술에 기반한 일회용 산소마스크 생산) △이노마드(흐르는 물을 활용한 휴대용 수력발전기 생산) 등 4개사를 선정하고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 본사에서 'SV2 임팩트 파트너링 모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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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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