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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한소희, 전남친 안효섭에 진심 고백 “내남자 만들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9-05-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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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어비스’ 한소희가 안효섭의 마음을 돌리려 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는 장희진(한소희)이 차민(안효섭)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민은 장희진의 연락을 받고 곧장 약속장소로 갔다.

차민은 바뀐 외모를 믿지 못하는 장희진에게 “이 정도 외모면 되겠니”라고 비아냥댔다.


장희진은 “내가 오빠 돈보고 접근한 거 맞아”라면서도 “그런데 내가 그것뿐이면 결혼 왜 깨?결혼하면 그 돈 내가 훨씬 더 많이 긁을 수 있는데?”라고 말했다.


의아해 하는 차민에 장희진은 “시간이 갈수록 돈보다 더한 욕심이 생겼으니까. 차민이라는 남자가 정말 내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장희진은 오영철(이성재)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고백하며 “오빠도 위험해질까봐 그랬어. 오영철이 죽인 피해자 중에 내 첫사랑도 있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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