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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강남 클럽 실태 “VVIP, 14살 미성년자 성매매…마약·성관계 촬영도”
기사입력 2019-05-2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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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스트레이트’ 강남 클럽의 실태가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는 강남 클럽에서 벌어진 미성년자 성관계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강남 클럽에서 성매매를 했던 미성년자 여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여성은 "클럽에서 하는 것도 룸살롱하고 비슷하다.

클럽 안에서는 30만원, 클럽 밖으로 나가는 원정은 50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매매) 다음 날 아침에 MD가 숙소로 와서 현금으로 주고 간다”며 “제일 최고 물게(물 좋은 게스트)가 14살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여성은 "VVIP들이 미성년자와 함께 포르노(마약을 한 뒤 찍은 폭력성이 있는 성폭행 영상을 부르는 은어)를 찍을 경우 100만원 정도 (준다)"면서 "(VVIP들이) 미성년자인 것 다 안다"고 이야기했다.

성매매가 끝난 뒤 뒤처리를 하는 소각팀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스트레이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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