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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전략·디자인…스타트업 맞춤 지원
기사입력 2019-05-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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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계열 종합광고 회사인 대홍기획이 스타트업의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하며 상생협력에 나섰다.

대홍기획은 신생 스타트업에 마케팅과 브랜드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력이나 경험 등 부족으로 시장 진출을 위한 브랜드 전략을 펼치기 어려운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홍기획은 자사의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브랜드 전략 수립을 위한 소비자 조사, 컨설팅, 네이밍, 로고·패키지 디자인,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 등 20여 가지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개별 스타트업에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초기에는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창업지원 기관인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육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고 신생기업 육성에도 기여하자는 취지"라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협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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