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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사고, 문콕테러` .. 이젠 `다비오 S7` 으로 잡는다!
기사입력 2019-05-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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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블랙박스의 강자 ‘다비오’가 초고화질로 사각지대 없이 녹화해주는 신개념 사이드 블랙박스 ‘다비오 S7’을 5월 중에 선보인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던 블랙박스는 전후방 사고만 촬영이 가능했고 또한 내 사고보다는 다른 차량의 사고 촬영에 충실(?)하는 블랙박스 였다.


그러나 아무리 고 사양의 블랙박스라도 교통사고 시 측면사고, 특히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의 사고 영상을 촬영해 주지 못한다면 그 블랙박스는 쓸모없는 액서서리에 불과하다는 불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즉, 측면 접촉사고 시에 사고영상이 없어 서로간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다.

참고로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교통사고의 60%가 측면 추돌 사고이다.


또한 기존에는 측면 사고 시 본인이 피해자 일지라도 일정 비율의 책임이 발생되었지만 이제는 정확한 정황증거가 제시 된다면 100% 피해자가 되는 판례가 나오고 있어 측면 사고 시 증거 확보가 중요한 시대가 왔다.


때문에 ‘다비오 S7’의 출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확실히 해결해줄 수 있는 블랙박스라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온다.


다비오 S7은 기존의 블랙박스의 일반적 기능인 상시녹화, 이벤트녹화, 주차녹화 기능을 기본으로 측면사고 발생 시 선명한 고화질로 녹화가 가능 하며, 중요한 사고현장이나 주차 중 문콕 및 테러까지 감시하고 사각지대 없이 녹화해주는 사이드 2채널 블랙박스이다.


추가적인 기능으로는 오토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깨끗한 화질의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와이파이 기능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에서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나아가 촬영된 영상을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핸드폰에 저장, 이메일, 카톡, SNS 등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전송이 가능하다.


더욱 흥미로운건 “9축센서”를 이용하여 차선 변경 또는 방향 전환 시 본체 화면에 좌우 영상이 보여진다는 것이다.

(사진 참조) 이로인해 차선변경 시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고를 상당수 차단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다비오 관게자는 “이제 막 새로 운전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사이드 사고로 인한 피해자임에도 가해자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드린다”면서 “‘이것이 정답이오. 진정한 블랙박스의 정답이오. DABIO(다비오)’의 신개념 블랙박스 사이드 2채널 다비오 S7을 하루 빨리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다비오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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