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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냉동식품 천국` 영국 아이스랜드 상품 단독판매
기사입력 2019-05-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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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영국에서도 '냉동식품 천국'이라 불리는 아이스랜드사의 상품을 단독판매한다.


2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아이스랜드사로부터 선보이는 상품은 크게 '냉동 감자', '냉동 채소'로 나뉜다.

먼저, 냉동 감자는 아이들 간식은 물론 가정에서 간단하게 술자리를 즐기는 이른바 '홈술족'의 안주거리로 적합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해쉬브라운(800g, 4990원) ▲??지감자(1kg, 4990원) ▲감자와플(680g, 4990원) ▲씬앤크리스피감자(1.25kg, 4990원) 등이 있다.


냉동 채소는 오랜 기간 보관하며 각종 요리에 풍부한 맛은 물론 다양한 색감을 더할 수 있는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버섯믹스(500g, 4990원) ▲믹스베지터블(900g, 2990원) ▲완두콩(800g, 2990원) ▲자른양파(650g, 2990원) 등이 있다.


냉동식품은 짧은 조리시간과 간단한 레시피, 다양한 종류 등의 장점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간편식품이다.

특히 영국에서는 1890년대부터 냉동 연어가 보급되며 냉동식품이 가장 대중화된 국가 중 하나이다.


특히 1970년 설립된 아이스랜드사는 전 세계 900여 개의 점포를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냉동식품 전문 유통 기업으로 꼽힌다.

판매 중인 4000여 개 상품 중 3000여개 이상을 PB상품으로 운영 중이며, 약 20년 간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업체에 수출한 경험을 갖고 있다.

영국 내에서는 저렴한 가격 정책으로 인해 가장 대중적인 냉동식품 마트로 여겨지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아이스랜드 냉동식품은 인공 첨가물이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수확 직후 급속 냉동시킨다"며 "때문에 해동 후에도 싱싱한 상태를 유지하며 풍부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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