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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통큰 지원…11개 대학에 300억 연구비
기사입력 2019-05-2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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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국내 11개 대학과 산학 공동연구, 전문인재 양성 등을 위한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를 발족한다고 23일 밝혔다.

2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를 비롯해 국내 11개 대학에 개설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향후 5년간 300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폴더블 디스플레이, 고효율 신규 재료 등 차세대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대학 학부에 '디스플레이 트랙' 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 과정은 산업 관련 학과 학생들 중 일부를 선발해 입사 기회와 장학금을 수여하는 제도로, 학부 생활 중 지정 과목을 이수하고 인턴십을 수료하면 입사 기회가 주어진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들과 손잡고 관련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젊은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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