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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도 거래 뚝` 전년대비 거래량 24.4%↓
기사입력 2019-05-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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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국토부 / 제공 = 상가정보연구소]
서울 아파트값이 거래 감소로 2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피스텔 거래량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22일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 상업용 오피스텔의 거래량은 전년동월 대비 24.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대비 상업용 오피스텔 거래량이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인천시로 48.7% 급감했다.

이어 ▲광주시 -43.3% ▲서울 -10.6% ▲경기도 -8%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년 동월 대비 상업용 오피스텔 거래량이 오른 지역도 있다.

울산시와 대구시는 전년대비 거래량이 각각 71.6%, 27.3% 증가했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오피스텔 시장도 최근 초과 공급, 매매가·임대료 하락 등의 요소로 수익률이 떨어져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다만 오피스텔 공급이 꾸준히 증가하는 현 시장에서 입지선정은 점점 더 중요해져 양극화 현상도 심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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