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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상태 눈으로 확인"…삼성전자서비스, 보이는 원격상담 도입
기사입력 2019-05-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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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상담사가 '보이는 원격상담'을 이용하고 세탁기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는 '보이는 원격상담'을 본격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보이는 원격상담은 콜센터 상담사가 고객 휴대폰의 카메라를 통해 제품상태를 살펴보며 상담하는 방식이다.


고객이 상담사가 보낸 문자 메시지의 링크를 클릭해 영상 지원에 동의하면 휴대폰 카메라가 자동 실행된다.

이어 고객이 촬영하는 화면을 상담사가 살펴보고 조치방법을 안내한다.


보이는 원격상담은 고객이 제품 상태를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도 정확한 진단과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또 출장 서비스를 줄임으로써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보이는 원격상담은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가정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접속하면 된다.

신청은 삼성전자서비스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전자제품의 기능이 고도화되고 AI, IoT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되면서 통화 상담만으로 문제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보이는 원격상담으로 고객 편의는 물론 수리 업무의 효율성과 고객 대응력도 향상될 것이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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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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