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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간담회 "유화·바이오·관광업 혁신전략 내달 발표"
기사입력 2019-05-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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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이 다음달 중 제조업과 서비스업 혁신전략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지난 13일 세종시에서 기자들과 만찬간담회를 하면서 "내수 활성화를 위해 6월에 제조업 비전·전략, 서비스산업 혁신 추진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총론적인 것 말고 업종별로 석유·화학 분야에서 애로 해소 방안, 차세대 디스플레이 육성 방안 등을 공개할 것"이라며 "바이오·관광·콘텐츠 등에 대한 각론적인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빠르게 집행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홍 부총리는 "하반기에 추진할 정책은 6월 하순 경제정책 방향에서 발표하고, 지금은 5~6월에 역점을 두려는 정책에 노력을 기울이려 한다"며 "제조업·서비스업 대책에 전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국회에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15일 야당 원내대표가 새로 바뀌니 그때 향방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홍 부총리는 15일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경선이 열리고 나면 국회를 방문해 야당 원내대표들과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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