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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알 꽉 찬 꽃게찜→연매출 10억 효자 ‘비결은?’
기사입력 2019-04-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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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꽃게찜 달인이 연매출 10억의 비결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10억을 일궈낸 꽃게찜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소개됐다.

이날 꽃게찜 달인은 “우리 집 꽃게는 달달하고 맛있다”며 “양념을 하지 않아도, 꽃게 자체만으로 맛있다”고 자부했다.

그는 “봄 꽃게가 알이 많이 차지 않나. 그래서 찜으로 많은 주문이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꽃게의 알은 밝은 주황빛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신선하고 맛있는 꽃게다”라고 꽃게 감별법을 전수했다.

그러면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지키기 위해 양념을 따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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