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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멋진 아들, 오빠되는 게 꿈”
기사입력 2019-04-2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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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출신 제르가 부모님에게 영상편지를 썼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칠레 제르의 가족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제르는 방송 말미 부모님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는 “사실 이 모든 것은 두 분 덕분”이라며 “항상 저를 믿어주고 사랑해 주신 걸 잘 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저는 부모님에게 제 모든 것을 드리지 못했다.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두 분이 기대하신 것만큼 좋은 아들, 오빠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 “제발 건강하시길 바란다”면서 “제 자식들을 볼 때까지 우리 가족이 서로 함께 하길 바란다”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사랑하는 한국에서 아주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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