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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듣는다] 中 화장품 성장…우리도 기회?
기사입력 2019-04-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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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에게 듣는다! 中 화장품 성장…우리도 기회?

Q. 중국 로컬 화장품 브랜드의 상승세…어느 정도?
A. 기존 중국 브랜드 '리빌딩'에 힘 쏟는 상황
A. 신생 브랜드는 마케팅에 과감한 투자 지속
A. 한국 업체들 고전하는 동안 글로벌 업체들 실적 상승

Q.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 화장품 업종 영향은?
A. 기존 중국 인바운드 관광객에 의존
A. 중국 현지에서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관건

Q. 중국 로컬 신흥 리더 '프로야'는?
A. 프로야, 중저가 스킨케어 주력인 로컬 브랜드
A.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고성장
A. 오프라인 안정화 및 온라인 채널 적극 확장

Q. 환골탈태 중인 '상하이자화', 경쟁력은?
A. 연구개발 및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 집중
A. '허보리스트', 럭셔리 라인 런칭으로 브랜드 쇄신 작업
A. 작년 6월 상하이에 대규모 공장 완공

Q.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업체의 중국 점유율은?
A. 에스티로더, 프리스티지 부문 점유율 늘려가는 중
A. 시세이도, 강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A. 올해도 중국에 집중적으로 마케팅 비용 투입

Q. 한국콜마, 중국 화장품 산업 성장 수혜 볼까?
A. 국내, 방판·팝업 브랜드·H&B 스토어 향 고객사 주문
A. 올해 무석 법인 본격 가동으로 중국 사업 박차
A. 북경과 무석 합산 매출액은 1,100억 원 수준 전망

Q. 코스맥스, 지속적인 매출 성장 가능할까?
A. 홈쇼핑·H&B 스토어·PB 브랜드 등의 주문 양호
A. 올해 상해와 광저우 법인 모두 두 자릿수 성장 전망
A. 상해법인, 기존 고객사의 신규 브랜드 런칭 영향

Q. 연우, 중국 로컬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 수혜?
A. 중국 로컬 화장품, 낮은 품질과 노후화된 이미지
A. 고가 시장 진입하기 위한 고급화 주력
A. 로고 및 패키지 변경→연우 수혜 전망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오린아 유통/화장품 애널리스트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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