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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분양가 논란…정부, 북위례 가격 검증 나서
기사입력 2019-04-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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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북위례 힐스테이트' 분양가 거품 논란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적정성 검증에 착수했습니다.
정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9일 하남시로부터 북위례 힐스테이트의 분양가 산정 세부 내역을 제출받아 적정성 검증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경실련은 "북위례 힐스테이트의 적정건축비는 3.3㎡당 450만원 선이지만, 실제 건축비는 912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건축비와 토지비 등을 부풀려 총 2천321억 원의 분양수익을 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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