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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후원금은 `쑥`
기사입력 2019-04-22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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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 수사 보고서 편집본이 지난 18일 공개됐지만 이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미국 언론에 따르면 19일 민주당 소속 제럴드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은 편집되지 않은 특검 보고서 전체와 이와 관련된 기초 자료들을 입수하기 위한 소환장을 발부해 법무부에 해당 자료를 다음달 1일까지 제출하라고 요청했다.

워런 상원의원은 19일 트위터에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탄핵을 촉구했다.

민주당 대선 주자로서는 처음 탄핵을 주장한 것이라고 CBS는 분석했다.


로이터통신 공동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37%를 기록했다.

반면 트럼프 재선 캠프 최고운영책임자인 마이클 글래스너는 "특검 보고서 공개가 100만달러 이상의 후원금 모금을 이끌었다"며 "후원금 규모는 최근 하루 평균 대비 250% 급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 = 장용승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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