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갤스10 출시 첫 주 美서 S9보다 16% 많이 팔려"
기사입력 2019-04-15 10:0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삼성전자 실적 `내리막` 예고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 26일 "당초 예상보다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사업의 환경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홍보관 `딜라이트`. 2019.3.27

ka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가 전작 S9시리즈보다 출시 첫 주 16% 더 많이 판매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갤럭시S9 출시 첫 주인 2018년 3월 16일∼22일 데이터와 갤럭시S10 출시 첫 주인 2019년 3월 8일∼14일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S10·플러스·S10e 세 가지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갤럭시S10 플러스로, 전체 판매량의 50%를 차지했다.


카운터포인트는 S10시리즈의 선전으로 2017년 6월 이후 애플에 내줬던 월별 미국시장 선두자리를 삼성이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