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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아들 등장…강현석 “연준이는 아빠를 큰 사람이라 생각한다”
기사입력 2019-03-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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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전참시’ 강현석 매니저가 이승윤 부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에서는 이승윤과 아들 연준이가 육아 잡지 표지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스튜디오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쁘게 단장하며 촬영 준비를 했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능숙하게 연준이를 돌봤고, 이승윤은 “현석이가 참 잘 놀아준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매니저는 연준이가 평소 낯을 많이 가린다며 촬영장에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정작 연준이는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이후 스케줄이 남아 있는 이승윤은 아들을 매니저에게 맡긴 후 떠났다.

연준이와 매니저는 집으로 돌아가기 전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매니저는 연준이에게 “아빠가 좋아, 현석 삼촌이 좋아?”라고 물었고, 연준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답했다.


매니저는 “연준이는 아빠를 좋아한다, 또한 아빠를 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실제로 제 키가 더 큰데도 아빠가 더 크다고 대답한다”며 이승윤에 대한 연준이의 마음을 공개해 이승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뭉클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매니저는 연준이에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처음 해보는 촬영 하느라 고생했고, 너무 잘해줘서 역시 너무 멋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더 삼촌이랑 아빠랑 많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고기 사줄게”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6회 수도권 가구 기준 1부가 8%, 2부가 9.7%를 기록했다.

또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은 1부가 3.7%, 2부가 5%를 기록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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