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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진경 “김우빈, 내게 ‘엄마’라고 불러”..‘母子 인연’ 공개
기사입력 2019-03-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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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진경 “김우빈, 내게 ‘엄마’라고 불러”..‘母子 인연’ 공개

‘해피투게더4’ 진경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4’에서 진경이 러블리한 매력과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도플갱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희순·진경·황우슬혜·윤보라와 스페셜 MC 피오가 출연해 웃음 폭탄을 안겼다.

이 가운데 진경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진경은 데뷔 이후 첫 예능 출연임을 강조하며 “‘해투4’에 출연한다고 하니 엄마와 언니가 ‘절대 내 얘길 하지 말라’고 전화가 왔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진경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이라 가족부터 주변인들까지 노심초사 했다는 배경이 전해졌고, 토크가 진행될수록 진경의 블랙홀 매력은 어김없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런가 하면 진경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진경은 “센 역할만 하다 보니 제작진이 처음에 내가 표현할 ‘나홍주’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진경은 “내 안에 러블리가 있었다. 최수종 선배님과도 의외로 잘 어울렸다”며 케미 요정을 주장해 웃음을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진경은 김우빈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진경은 “내 나이에 김우빈의 엄마 역할이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작가님이 극중 김우빈의 ‘친구 같은 엄마’라고 설득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진경은 “나와 배성우가 동갑인데 김우빈이 나는 엄마라고 부르고 배성우는 형이라고 부른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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