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피겨대회·얼음조각축제 등 개최
기사입력 2019-02-11 22:2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7번째 생일(광명성절·2월 16일)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11일 조선중앙통신와 노동신문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생일 하루 전인 오는 15일부터 사흘동안 평양에서 '제26차 광명성절 경축 백두산상 국제휘거(피겨)축전'이 열린다.


양강도 삼지연군에서는 지난 10일 ‘광명성절 경축 얼음조각축전’이 열렸다.

삼지연군은 북한이 김정일 위원장의 출생지라고 주장하는 백두산 밀영(密營)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김정일 위원장은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맞아 '불멸의 꽃'으로 불리는 '김정일화(花)'를 전시하는 제23차 김정일화축전도 오는 14~21일 평양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열린다.


이외 이날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기념하는 영화 상영 주간이 개막돼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기록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